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6-30 00:00
수정 200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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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에서는 국내 최초로 휴대전화만 열면 바탕화면에서 원하는 인터넷 정보를 아이콘에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팝업(Pop-Up)’을 서비스하고 있답니다. 월 3000원 미만으로 휴가 가는 길의 길라잡이는 물론 막히는 길까지 콕콕 짚어 알려주며 주식시황, 지역정보까지 빠짐없이 확인해 안전하고 재미난 휴가를 지낼 수 있답니다. 틀린 그림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시면 한 명을 뽑아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을 이용하여 MP3 뮤직을 무선으로 청취할 수 있고,KT 듀 기능으로 집에서는 유선전화로 집밖에서는 휴대전화로 사용 가능한 삼성 SPH-V6900(59만 9500원)단말기를,5명에겐 콘아그라사의 전자레인지용 팝콘인 액트투(ACTⅡ·5만원 상당) 36봉지 1박스씩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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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7월1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7월14일자.

■ 73호 당첨자는요최현미(전남 여수), 김미나(충남 예산), 정다정(서울 강남), 이창준(성남 분당), 오수경(서울 은평), 김영숙(경남 김해), 최윤숙(청주 상당), 김민학(고양 일산), 박종현(서울 용산), 최은호(서울 강남), 김서희(서울 중구), 송경선(경남 양산), 박정인(서울 마포), 정준혁(경기 고양), 강명훈(서울 서초), 김영희(서울 서대문)홍정모(서울 종로), 신채호(경기 의왕), 이주환(경기도 용인), 신현미(경북 경주)

●당첨자는 선물을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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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 정답 : 4곳
2005-06-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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