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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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6-03 00:00
수정 2005-06-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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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일(전 KBS 경영관리실 시설관리팀 계장)재근(효성산업 대표)씨 모친상 김정기(전 광전 대표)주성한(전 농업통계사무소 충주출장소장)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0

배용규(삼성SDI 과장)원규(아이엠픽쳐스 이사)보경(예일여중 교사)씨 모친상 손원표(삼안 전무이사)씨 빙모상 최명순(경민정보고 교사)씨 시모상 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92-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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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전 쌍용양회 광양공장장)희수(한국도로공사 부장)씨 모친상 김윤근(SK텔레시스 부장)씨 조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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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하나은행 차장)씨 부친상 김영욱(서울시립대 교수)김준영(롯데중앙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92-0899

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 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 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 유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면서 “기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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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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