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4-14 00:00
수정 2005-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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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도록 피우지 않아 그토록 애태우게 하던 봄꽃이 드디어 활짝활짝 피었습니다. 봄꽃은 추운 날씨에 얼마나 많이 움츠려 있었는지 사방에서 방긋 웃고 있네요. 노란 개나리와 함께 아이들도 신났습니다.

귀여운 개나리를 눈으로 즐기면서 경품 행사에도 참여해보세요.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조각이 있습니다. 틀린 곳의 신문 조각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모두 10명을 뽑아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드립니다. 사연과 함께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합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 경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3만원 상당) 2장씩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4월25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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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 당첨자는요

●이윤경(서울 사당동), 신둘선(경남 거제), 최명인(경기 분당), 김지택(경북 청송군), 홍영화(부산 감만동), 민지영(서울 문래동), 최진옥(경기 고양), 임주명(경남 마산), 성애선(서울 신정동), 신승순(서울 아현동)

●서울지역 당첨자는 4월18일부터 5월2일까지 본사 4층 주말매거진 We팀으로 오후 6시까지 방문, 찾아가시기 바랍니다.(신분증 지참, 주말 제외)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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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 정답 2, 7, 9
2005-04-1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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