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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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9-25 00:00
수정 2004-09-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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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紋珪(덕수전기 대표)馥珪(외환은행 본부장)俊珪(인하대)씨 부친상 崔瑞圭(자영업)高東壽(상원회계사무소 대표)李根浩(자영업)씨 빙부상 24일 강남성모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590-2697

魯斗漢(전곡초등학교 교사)씨 별세 文漢(우리은행 응암로지점 팀장)承漢(DCEM 총무국장)씨 형님상 權寧仙(백학초등학교 교사)씨 상배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392-0699

金昌周(우리소아과 원장)聖周(의학신문사 전무)씨 부친상 吳壽明(경희대 의대 외과교수)金正根(재미 의사)씨 빙부상 24일 경희의료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958-9545

韓相勳(수성형외과 원장)相百(강남제일성형외과 〃)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4

朴正秀(엑스트로 대표)仁秀(SBS엔터테인먼트 〃)씨 부친상 林正奎(LG투자증권 기업금융1팀 부장)李相昱(새나라 대표)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4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순항’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에서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김창환 서울시청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및 관계 공무원과 면담을 갖고 흑석동 260번지 일원에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한강본부 측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확답했다. 이날 이 의원은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에 흑석동 선착장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먼저 리버버스 선착장에 대한 흑석동 주민들의 염원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착장 유치를 위해 미래한강본부에 주민 청원을 제출한 사례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이희원 의원은 2024년 8월과 10월, 2025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리버버스 선착장 설치를 요청하는 주민 청원을 미래한강본부에 제출한 바 있다. 1차 청원 당시 2180명이던 서명자는 3차에 이르러 4158명으로 늘었다. 교통 편의성 측면의 강점도 조명됐다. 흑석동 260번지 일대에 선착장이 조성되면, 기존 여의도와 잠원 선착장 간 약 10km 구간의 공백을 메워 노선 연계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상지에서 지하철 9호선 흑석역까지의 직선거리가 불과 150m에 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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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株鳳(전 서울시 치과의사회 회장)씨 별세 朴京子(하수꽃예술 하림회 회장)씨 상배 李正煥(서울위생병원 산부인과 의사)英煥(ABAQUS KOREA 과장)雄煥(우리CA 자산관리 직원)씨 부친상 23일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760-2018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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