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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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9-03 00:00
수정 2004-09-0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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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柱煥(전 서울신문 사장)聖國(내과원장)씨 부친상 1일 오후 10시3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4

●金亘煥(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원장)廷煥(자영업)琦煥(대한제분 부장)瑾煥(대우중공업 〃)씨 부친상 趙原慶(자영업)씨 빙부상 2일 오전 9시 인하대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32)890-3199

●李桂準(영온전자 대표)桂鳳(영온무역 〃)桂汶(국민연금관리공단 차장)씨 모친상 2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92

●姜基昊(연세대 사회체육과 강사)仁淑(경상대 무용과 교수)씨 모친상 趙容晙(서울시립대 토목학과 교수)尹用珍(연세대 사회체육과 〃)씨 빙모상 1일 오전 9시45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6시40분 (02)392-0299

●李聖得(전 강원도교육위원회 초대의장)씨 별세 秀崑(포스코건설 상무이사)秀達(대림산업프라스틱 〃)秀元(기획예산처 국장)秀成(사업)씨 부친상 柳台桓(한국전력 전력연구원장)李俊泳(서울시립서대문병원장)씨 빙부상 2일 0시3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5

●田浩觀(대한항공 부장)美元(혜성약국 약사)씨 부친상 韓圭植(서울디지털대 교수)金昊永(숭실대 〃)배준한(융성산업 이사)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38


최정은 서울시의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서울시가 직접 품질 관리한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발의됐다. 최정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에는 제공기관과 인력의 책무, 이용자의 권리와 책임을 비롯해 서울시의 점검 및 교육 근거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사업이다. 가정 내에서 서비스가 진행되는 특성상 이용자와 제공인력 간의 신뢰와 소통이 중요한 만큼, 갈등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최 의원의 취지다. 조례안은 우선 서울시장이 서비스 품질 향상, 제공기관 관리, 제공인력 전문성 향상,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피해 방지 등에 관한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안 제3조). 제공기관에는 제공인력의 교육과 경력, 안전 관련 품질 관리 정보를 확인하고 업무 배치와 서비스 제공 상황을 관리할 책무를 부여했다. 이용자와 제공인력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사실관계를 확인해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했다(안 제5조). 제공인력은 산후 회복 지원, 신생아 돌봄과 건강 상태 관찰, 모유 수유 보조, 위생·환경 관리 등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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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瑩煥(해법수학교실 원장)貞順(한양대병원 주임)貞熙(장애인재활센터맑음터 사회복지사)貞愛(농협 상호금융지원부 계장)씨 모친상 郭剛泳(국민은행 차장)韓承沅(우리은행 대리)劉鎬鎭(삼성전자 〃)씨 빙모상 2일 오전 11시 한양대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2290-9460
2004-09-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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