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장
초교탕
뭐니뭐니해도 가장 맛있는 식사가 어머니가 차려주는 것이 아닐까?이런 모토로 소설가 양귀자씨가 운영하는 어머니가 차려주는 식탁(02-333-5616)도 권할 만하다.이 집의 코스 메뉴 이름도 가정적이다.죽·샐러드·잡채·전·탕·튀김·육류 등으로 구성된 이모정식(1만 5000원)은 점심만 된다.여기에 연어쌈과 냉채요리가 추가된 고모정식(2만 5000원),생선회와 대하·생선요리가 더 들어가는 어머니정식(3만 8000원)으로 모두 2인분 이상만 주문받는다.낚지볶음(2만원),생선회(3만원),꽃게 튀김(2만원) 등의 일품요리 도 있다.예약하면 손님이 원하는 가격으로 식단을 짜기도 한다.또 15일까지 봄 요리축제를 연다.건강식인 은행죽·국물맛이 담백한 초교탕·부드러우면서 깊은 맛이 나는 연근전 등을 포함해 13가지 코스가 나오는 축제 메뉴는 3만 5000원이다.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2004-05-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