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블록버스터는 산업적인 측면과 영화 질적인 면에서 모두 실패한 한국형 ‘천덕꾸러기’가 됐으며,조폭 코미디는 영화의 다양성을 방해하는 ‘깡패’로 등장했다.
-김병재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겸임교수,김대중 정부 시대의 영화는 ‘속빈 강정’에 불과했다며-
-김병재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겸임교수,김대중 정부 시대의 영화는 ‘속빈 강정’에 불과했다며-
2004-0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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