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李滄東) 문화관광부 장관은 7일 고구려를 자신들의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움직임과 관련,“정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를 푸는 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이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 문제를 정치쟁점화하는 것은 오히려 중국의 태도를 강화할 수 있다.”면서 “학계 등 순수 민간차원에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2004-01-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