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가 벌인 사업 중 ‘청계천 복원사업 착공’이 가장 잘 한 일로 뽑혔다.
서울시는 최근 시민 1만여명과 출입기자,시민기자 등 총 1만 328명에게 ‘올해의 10대 시정(市政)’을 물은 결과,청계천복원공사의 성공적인 착공과 순조로운 공사진행이 1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승용차 자율요일제 추진이 2위에 올랐고,학교에 다니지 않는 만 13∼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증 발급과 뉴타운 개발사업 추진 등이 각각 3,4위에 선정됐다.
이동구기자
서울시는 최근 시민 1만여명과 출입기자,시민기자 등 총 1만 328명에게 ‘올해의 10대 시정(市政)’을 물은 결과,청계천복원공사의 성공적인 착공과 순조로운 공사진행이 1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승용차 자율요일제 추진이 2위에 올랐고,학교에 다니지 않는 만 13∼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증 발급과 뉴타운 개발사업 추진 등이 각각 3,4위에 선정됐다.
이동구기자
2003-12-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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