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아동 부분에 일하면서 많은 한계와 안타까움을 느꼈다.문제 청소년들이 많은데도 수많은 유관 부서가 자신들의 권한을 뺏기지 않으려는 모습에 절망해 국회에서 이런 부분을 고쳐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민주당에 입당한 김강자 전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정계 입문 소감을 밝히며-
-민주당에 입당한 김강자 전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정계 입문 소감을 밝히며-
2003-12-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