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1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 등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최 대표는 회견에서 지난해 대선과정에서의 불법자금 유입에 대해 거듭 유감을 표한 뒤 대선자금에 대한 검찰 수사가 야당측에 집중됐다는 점을 재차 지적하고 여야 모두를 포함하는 대선자금 특검추진 의사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경기자 olive@
최 대표는 회견에서 지난해 대선과정에서의 불법자금 유입에 대해 거듭 유감을 표한 뒤 대선자금에 대한 검찰 수사가 야당측에 집중됐다는 점을 재차 지적하고 여야 모두를 포함하는 대선자금 특검추진 의사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경기자 olive@
2003-1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