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교육’으로 알려진 ㈜대교가 인천 영종도 경제자유구역에 ‘대교국제고등학교(가칭)’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4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교는 사업비 600억원을 들여 경제자유구역내 부지 1만 1000평에 기숙사를 포함,연면적 3500평 규모의 학교를 신축할 예정이다. ㈜대교는 200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년당 6학급,학급당 20명씩 모두 18학급에 360명을 양성할 국제고등학교 설립에 관한 제안서를 인천시교육청에 제출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4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교는 사업비 600억원을 들여 경제자유구역내 부지 1만 1000평에 기숙사를 포함,연면적 3500평 규모의 학교를 신축할 예정이다. ㈜대교는 200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년당 6학급,학급당 20명씩 모두 18학급에 360명을 양성할 국제고등학교 설립에 관한 제안서를 인천시교육청에 제출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3-12-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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