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미하일 카시야노프 러시아 총리는 30일 시베리아 송유관 건설과 관련해 금융지원과 같은 조건이 충족될 경우 중국보다 일본을 더 선호할 지 모른다는 입장을 시사했다고 인타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카시야노프 총리는 오는 15∼17일 일본을 방문해 일본 에너지 업계 지도자들을 만날 계획이며 일본이 송유관 건설과 원유산업 발전을 위해 내놓을 제안들을 논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03-1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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