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30일 석강(石康·사진) 백화점부문 영업본부장을 백화점 대표로 임명하는 등 모두 26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승진 20명,업무위촉 변경 6명 등으로 경영 성과에 따라 대규모 승진이 이뤄졌다.김진현 백화점부문 대표는 건강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인사 19면
아울러 내년부터 본점 재개발을 비롯,죽전역사,건국대 스타시티 개발 등 대규모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백화점의 신규사업담당을 신규사업 추진실로 확대 개편했다.
아울러 내년부터 본점 재개발을 비롯,죽전역사,건국대 스타시티 개발 등 대규모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백화점의 신규사업담당을 신규사업 추진실로 확대 개편했다.
2003-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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