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3·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와 허석호(30·이동수패션)가 짝을 맞춘 한국은 17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키아와아일랜드골프장 오션코스(파72·7296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월드컵(총상금 4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9위에 그쳤다.로리 사바티니-트레버 이멜만조가 나선 남아공은 13언더파 275타로 각각 70만달러의 우승상금을 챙겼다.
2003-11-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