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부로 살면서 한 일이 있다면 민주화와 평화를 위한 ‘거리투쟁’이었다.이제는 유랑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평화를 만들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팡이가 돼주고 싶다.
-문규현 신부,14일 이라크 파병 반대와 반전을 염원하는 유랑을 떠나며-
-문규현 신부,14일 이라크 파병 반대와 반전을 염원하는 유랑을 떠나며-
2003-11-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