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영 철 홍보실장
오늘의 영광을 준 대한매일과 심사위원께 감사드리며, 함께 수상한 분들께 축하말씀 드립니다.
SK텔레콤의 2003년 광고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새로워지는 단상들을 발견해 나가는 발견자의 모습으로서 대한민국은 이미 새롭게 변화하고 있음을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1차 캠페인에서는 달라지는 사회 현상들을 이야기했습니다. ‘담 없는 학교'편을 통해 열린 교육을 이야기했고 ‘세발자전거'편을 통해 이웃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을 이야기했습니다.
2차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좀 더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해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빠'편은 아내를 배려하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빠들의 모습을, ‘대학생'편은 공부, 여행, 자원봉사 등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렇듯 SK텔레콤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이런 의지를 캠페인에 따뜻하고 기분좋게 녹여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의 영광을 준 대한매일과 심사위원께 감사드리며, 함께 수상한 분들께 축하말씀 드립니다.
SK텔레콤의 2003년 광고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새로워지는 단상들을 발견해 나가는 발견자의 모습으로서 대한민국은 이미 새롭게 변화하고 있음을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1차 캠페인에서는 달라지는 사회 현상들을 이야기했습니다. ‘담 없는 학교'편을 통해 열린 교육을 이야기했고 ‘세발자전거'편을 통해 이웃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을 이야기했습니다.
2차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좀 더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해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빠'편은 아내를 배려하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빠들의 모습을, ‘대학생'편은 공부, 여행, 자원봉사 등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렇듯 SK텔레콤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이런 의지를 캠페인에 따뜻하고 기분좋게 녹여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국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3-10-3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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