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9일 신입사원 300명,경력사원 50명 등 35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최근 대규모의 명예퇴직으로 인한 인력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채용 공고는 홈페이지(www.kt.co.kr)와 일간신문을 통해 이뤄진다.지원서는 다음달 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만 받는다.모집분야는 일반직(사무·기술),연구직(기술),경력직이며 전형절차는 서류심사,직무역량평가,면접의 3단계로 진행된다.
2003-10-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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