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삼 대한매일 사장은 20일 인사차 대한매일신보사를 방문한 우지 마노르(사진)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면담,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마노르 대사는 지난 1970∼74년에도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2001년 9월 대사로 부임했다.
2003-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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