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도웁시다<9월30일 본사 접수분>

수재민을 도웁시다<9월30일 본사 접수분>

입력 2003-10-02 00:00
수정 2003-10-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보통신부 진대제 장관 외 직원일동 400만 4020원

●한국언론재단 박기정 이사장 외 직원일동 200만원

●서울 성동구 체육회 회장 고재득 외 이사일동 100만원

●서울시 강북구의회의원 박종환 의장 외 16인 100만원

●㈜띠앗 포인트뱅킹 100만원

●활빈단, 굿모닝시티계약자협의회 회원 거리 모금액 84만 3860원, 미화1달러

●서울 노원구 상계1동 통친회, 수원왕갈비 이정길 사장 60만원

●서울 새신라로타리클럽 채수삼 회장 외 회원일동 50만원

●전국버스연합회 및 운수산업연구원 직원일동21만 3000원

●유해윤 20만원

●북경대학교 이선한 교수 20만원

●서울 세화여중 2학년 백현영, 반원초등교 6학년 백현진 2만원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 본사 ‘수재민돕기 성금접수'가 9월 30일로 마감 되었습니다. 기탁된 의연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모아져 이재민에게 균등하게 전달됩니다. 성원해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3-10-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