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참여국 가운데 북한을 제외한 한·미·일·중·러 5개국이 2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외무장관 회담을 갖기로 잠정 합의했다.미국측 제안에 따라 추진된 5자회담에는 한국의 윤영관 외교부 장관,미국 콜린 파월 국무장관,중국 리자오싱 외교부장,러시아 이고리 이바노프 외무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일본의 가와구치 외상은 24일 귀국함으로써 다나카 히토시 외무심의관(차관보급)이 대신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3-09-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