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은 태풍 ‘매미’ 피해를 본 고객에 대해 대출이자 감면 및 추가대출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다음달부터 6개월간 연 2.0%포인트 범위내에서 대출이자를 감면하며,필요시 감면기간을 연장해 줄 예정이다.
또 피해복구를 위해 추가대출을 요청할 경우 담보가능금액 범위내에서 대출해 준다.
또 피해복구를 위해 추가대출을 요청할 경우 담보가능금액 범위내에서 대출해 준다.
2003-09-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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