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호(사진·65) 서울 서초구청장이 18일 서초구청에서 재단법인 한국기원(총재 한화갑)으로부터 ‘명예 아마 7단증’을 받는다.
명예 7단증은 전국대회 입상경력이 3회 이상 있거나 바둑보급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된다.
조 구청장은 지난 96년 5월부터 서초구민회관 1층에 24개 바둑판을 확보,연중 무휴로 경로바둑교실을 운영해 온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명예 7단증은 전국대회 입상경력이 3회 이상 있거나 바둑보급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된다.
조 구청장은 지난 96년 5월부터 서초구민회관 1층에 24개 바둑판을 확보,연중 무휴로 경로바둑교실을 운영해 온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2003-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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