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에 나섰던 위도발전협의회(회장 정영복·51)는 12일 주민설명회를 갖고 3개월 후에 주민의 뜻을 다시 물어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도발전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30분 위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고 지난 9일 산업자원부장관과의 면담 결과를 보고했다.
2003-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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