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레슬러’ 역도산의 문하생으로 프로레슬링 세계챔피언을 지낸 안토니오 이노키(일본)가 12일 방한한다.
대한레슬링협회 초청으로 이날 낮 1시25분 입국하는 이노키는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한국 프로레슬러들의 일본 진출을 논의할 예정이다.프로복서 무하마드 알리(미국)와의 대결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이노키는 일본레슬링협회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뒤 사업가와 환경운동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한레슬링협회 초청으로 이날 낮 1시25분 입국하는 이노키는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한국 프로레슬러들의 일본 진출을 논의할 예정이다.프로복서 무하마드 알리(미국)와의 대결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이노키는 일본레슬링협회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뒤 사업가와 환경운동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3-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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