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6일 저녁 지방휴양지인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청와대로 돌아왔다.7일까지로 예정됐던 지방휴가 일정을 하루 앞당겨 끝냈다.노 대통령은 공식일정을 잡지 않은 채 9일까지 청와대에 머물면서 8·15경축사 연설문을 점검할 예정이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했고,대부분의 시간을 8·15경축사 구상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윤 대변인은 “휴가중 노 대통령 부부는 김세옥 경호실장 등과 함께 두세 차례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했고,대부분의 시간을 8·15경축사 구상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윤 대변인은 “휴가중 노 대통령 부부는 김세옥 경호실장 등과 함께 두세 차례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2003-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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