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사는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이사장 조안리)에서 김효선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신임 김 사장은 89년 여성신문에 입사,2000년 여성 포털 사이트 ‘여자와 닷컴’사장으로 자리를 옮기기까지 10여년간 기자로 활동하며 여성신문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 주역이라고 신문사측은 설명했다.
2003-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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