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카이저 미 국무부 아태담당 수석 부차관보 일행이 북한의 마약거래와 위조지폐 방지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오후 방한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의 마약거래와 위조지폐 등 법집행 이슈에 대해 양국간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면서 “기존법에 해오던 것을 이행하는 문제라 대북 강경조치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의 마약거래와 위조지폐 등 법집행 이슈에 대해 양국간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면서 “기존법에 해오던 것을 이행하는 문제라 대북 강경조치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2003-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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