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청과 구청 및 산하기관을 방문하는 차량에 적용하던 무료주차제가 전면 폐지된다고 6일 밝혔다.주차장이 유료화되는 공공기관은 지난 5월부터 시범실시해온 서울시청과 종로·동대문·성동·중구 등 4개 자치구를 포함해 산하 39개 공공기관과 25개 구청,522개 동사무소 부설주차장이다.이용요금은 도심 공공기관의 경우 10분당 1000원이며,외곽지역은 차등 적용된다.또 야간에 주민에게 유료로 개방되는 부설주차장 요금은 야간 거주자 주차요금이 적용된다.
2003-07-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