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1일 1998년 3월 내놓은 SM5(1800㏄·2000㏄·2500㏄)가 5년4개월 만에 3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10월 생산에 들어간 현대차 그랜저XG(2000㏄·2500㏄·3000㏄)가 지난달까지 19만 2863대,같은 해 3월 시판한 EF쏘나타(1800㏄·2000㏄·2500㏄)가 내수시장에서 40만 8333대 팔린 것을 감안하면,SM5도 국내 중대형차 시장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주현진기자
같은 해 10월 생산에 들어간 현대차 그랜저XG(2000㏄·2500㏄·3000㏄)가 지난달까지 19만 2863대,같은 해 3월 시판한 EF쏘나타(1800㏄·2000㏄·2500㏄)가 내수시장에서 40만 8333대 팔린 것을 감안하면,SM5도 국내 중대형차 시장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주현진기자
2003-07-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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