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뉴EF쏘나타 교통 순찰차’ 186대를 최근 경찰청에 공급했다.이 차량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조 제동장치가 적용된 첨단 ABS를 갖추었고,유리 두께가 4㎜이며,전자 점멸식 경광등,실내 무전기 등이 장착돼 있다.
2003-06-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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