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국민임대주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일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성남도촌지구 등 7곳의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7개 지구에는 단독주택 938가구,공동주택 2만 7085가구 등 2만 8203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의 55%인 1만 5123가구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 아파트이다.
류찬희기자
이 가운데 공동주택의 55%인 1만 5123가구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 아파트이다.
류찬희기자
2003-06-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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