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경석(사진·32)이 군 제대 이후 처음으로 MBC ‘인어아가씨’의 후속 일일극 ‘백조의 호수’(극본 김진숙,연출 오현창)에 캐스팅됐다.
오는 30일 방송을 시작하는 ‘백조의 호수’는 가볍고 유쾌한 터치의 홈 드라마.서경석은 아버지의 과보호를 받고 자란 성형외과 의사로 분한다.그는 군복무 중이던 지난해말에는 MBC 드라마 ‘막상막하’에 출연했다.
오는 30일 방송을 시작하는 ‘백조의 호수’는 가볍고 유쾌한 터치의 홈 드라마.서경석은 아버지의 과보호를 받고 자란 성형외과 의사로 분한다.그는 군복무 중이던 지난해말에는 MBC 드라마 ‘막상막하’에 출연했다.
2003-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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