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문학사가 제정한 제1회 ‘에스쁘아문학상’수상자로 시인 안병돈,소설가 양창국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시집 ‘먼 여로의 조각’과,소설집 ‘나는 누구인가-복제인간’.시상식은 13일 오후 4시 서울 남대문로 대우주택문화관에서 열린다.
2003-06-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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