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7일 정상회담을 갖고,북핵 문제는 물론 과거사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다.반기문 청와대 외교보좌관은 3일 일본 지도자들의 잇따른 우경화와 관련한 발언에 대해 “정상회담에서 그런 문제에도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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