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사진)의 토크쇼가 계약기간 만료시한인 오는 2006년 이후 2년간의 추가 계약이 성사돼 2008년까지 계속 방영된다고 워싱턴 포스트 인터넷판이 제작회사 및 배급회사를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윈프리 소유의 하포 프로덕션과 바이아콤사 자회사인 킹월드 프로덕션 발표에 따르면 윈프리는 현재 낮시간 최고 인기 TV 프로그램인 토크쇼의 제작자 겸 진행자로 2007∼2008년 시즌까지 계속 일하게 된다.이 계약의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윈프리는 올해 초 실시된 해리스 여론 조사에서 1998년과 2000년에 이어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방송인으로 꼽혔으며 흑인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경제 전문지 포브스로부터 재산 10억 달러 이상의 부자중 한 사람으로 지목됐다.
윈프리 쇼는 미국 내 211개 방송국 외에 CBS 배급회사인 CBS 국제방송사를 통해 전세계 105개국에 배급되고 있다.
연합
윈프리 소유의 하포 프로덕션과 바이아콤사 자회사인 킹월드 프로덕션 발표에 따르면 윈프리는 현재 낮시간 최고 인기 TV 프로그램인 토크쇼의 제작자 겸 진행자로 2007∼2008년 시즌까지 계속 일하게 된다.이 계약의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윈프리는 올해 초 실시된 해리스 여론 조사에서 1998년과 2000년에 이어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방송인으로 꼽혔으며 흑인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경제 전문지 포브스로부터 재산 10억 달러 이상의 부자중 한 사람으로 지목됐다.
윈프리 쇼는 미국 내 211개 방송국 외에 CBS 배급회사인 CBS 국제방송사를 통해 전세계 105개국에 배급되고 있다.
연합
2003-05-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