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천재 골프소녀’ 미셸 위(14)가 오는 9월 16∼22일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스의 힐크레스트컨트리클럽(파71·6685야드)에서 열리는 미프로골프(PGA) 2부 투어 앨버트슨스보이스오픈(총상금 60만달러)에 스폰서 초청을 받아 출전한다.
PGA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에 여자 선수가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셸 위는 오는 8월 열리는 캐나다 투어 베이밀스오픈과 그레이터밴쿠버클래식 등 2개 남자대회에도 초청됐다.
PGA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에 여자 선수가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셸 위는 오는 8월 열리는 캐나다 투어 베이밀스오픈과 그레이터밴쿠버클래식 등 2개 남자대회에도 초청됐다.
2003-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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