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K-리그 대구-울산(대구),대전-부산(대전),수원-안양(수원),성남-전남(성남),광주-전북(광주),부천-포항(부천) 등 6경기가 모두 비로 연기돼 오는 18일 오후 3시 열리게 됐다.
2003-05-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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