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지동등 전국6곳 유통단지 50만평 지정

서울 장지동등 전국6곳 유통단지 50만평 지정

입력 2003-04-29 00:00
수정 2003-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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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장지동 등 전국 6곳에 유통단지 50만평이 지정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유통단지 개발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유통단지 지정이 추진되는 곳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8만평)을 비롯해 평택시 도일동(15만평),진주시 정촌면 예하리(8만평),전주시 덕진구 장동(6만평),제천시 봉양읍(5만평),경기도 광주시 도척면(8만평) 등이다.

이곳에는 화물터미널,집배송센터,전문상가,창고단지,쇼핑몰,중고자동차 매매단지,보세창고,농수산물 물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2003-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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