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은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참사와 관련,어린 선수들의 희생을 추도하는 의미로 30일과 4월2일 열리는 K리그 경기에서 선수 전원이 근조 완장을 착용하고 출전한다고 28일 밝혔다.선수들은 또 경기 전 추도묵념을 한다.
2003-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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