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상갑(吳相甲·57·만경공예총판 대표)씨는 손수 심어 기른 5∼6년생 단풍나무 3000여그루(시가 2400만원 상당)를 25일 울산 중구청에 기증했다.2003-03-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