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영화’를 튼다고? 명동성당에서?”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진출한 화제작 ‘동승’(감독 주경중)이 14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성당 문화원에서 김수환 추기경과 조계종의 새 총무원장인 법장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영된다는 소식에 종교계가 설왕설래.그도 그럴 수밖에.명동성당에서 불교 영화가 상영되기는 100여년 역사에 처음이니….
2003-03-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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