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아나운서 백지연(사진·39)씨가 뉴스채널 YTN의 새 정보 프로그램 ‘백지연의 정보 특종’ 진행을 맡는다.‘백지연의 정보 특종’은 새달 10일 봄개편에 맞춰 신설되는 매거진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시사,화요일 건강,수요일 생활정보,목요일 대중문화,금요일 레저 등 요일별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2003-02-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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