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 상반기부터 양로원,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디지털TV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월드컵 HD(고화질)TV방송 실시와 디지털TV 100만대 보급 돌파를 계기로 디지털 방송을 사회 저변에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정통부는 우선 4억원을 들여 올해 수도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200곳의 복지시설을 선정,1대당 200만원 상당의 일체형 32인치 HDTV 1대씩을 보급할 계획이다.
정기홍기자
이는 지난해 월드컵 HD(고화질)TV방송 실시와 디지털TV 100만대 보급 돌파를 계기로 디지털 방송을 사회 저변에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정통부는 우선 4억원을 들여 올해 수도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200곳의 복지시설을 선정,1대당 200만원 상당의 일체형 32인치 HDTV 1대씩을 보급할 계획이다.
정기홍기자
2003-02-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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