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 재개발 임대아파트로는 처음으로 방 하나를 더 늘린 전용면적 13평형대를 방배 2구역에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분양면적으로는 16.57평으로 31가구가 들어서며 기존 9평형대가 거실겸 침실 등 사실상 방이 1개인 것과는 달리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방이 2개다.시 산하 도시개발공사가 설계도를 현상공모하거나 우수설계자에 맡겨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박현갑기자
분양면적으로는 16.57평으로 31가구가 들어서며 기존 9평형대가 거실겸 침실 등 사실상 방이 1개인 것과는 달리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방이 2개다.시 산하 도시개발공사가 설계도를 현상공모하거나 우수설계자에 맡겨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박현갑기자
2003-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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