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여성 관련 정책을 연구·개발하는 일을 맡게 될 경기여성개발원이 늦어도 2005년 이전에 문을 연다.
경기도는 5일 “각종 여성정책 연구·개발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경기여성개발원 설립작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 상반기 개발원의 운영방식 및 조직,인력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청사 설립에 들어가기로 했다.개원 시기는 청사 건물을 신축할 것인지,기존 건물을 임대 또는 구입해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2005년 이전에 개원한다는 방침이다.
개발원은 비영리법인 형태로 운영되며,여성정책 개발 및 여성 관련 조사·연구,여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경기도는 5일 “각종 여성정책 연구·개발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경기여성개발원 설립작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 상반기 개발원의 운영방식 및 조직,인력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청사 설립에 들어가기로 했다.개원 시기는 청사 건물을 신축할 것인지,기존 건물을 임대 또는 구입해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2005년 이전에 개원한다는 방침이다.
개발원은 비영리법인 형태로 운영되며,여성정책 개발 및 여성 관련 조사·연구,여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3-02-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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