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23일 민선 3기 중에 추진할 주요사업을 담은 ‘구정발전 4개년 종합계획’ 책자 500부를 발간, 배포했다.
다양한 구민의견 수렴과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지난해 말 확정한 향후 4년동안(2003∼2006년)의 계획을 책자화한 것으로 342쪽 분량이다.
주요 내용은 종합계획의 중점 추진 과제를 밝히고 주민 소득증대 및 실업대책 강구 등 7개 분야별 추진계획과 과제별 세부추진사항 등이다.
또 장기적인 세수·세출별 전망을 통해 재정낭비 요소를 줄이고 효율적 자원배분과 자주재정이 될 수 있도록 재정운용 발전계획 등도 수록했다.
이동구기자
다양한 구민의견 수렴과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지난해 말 확정한 향후 4년동안(2003∼2006년)의 계획을 책자화한 것으로 342쪽 분량이다.
주요 내용은 종합계획의 중점 추진 과제를 밝히고 주민 소득증대 및 실업대책 강구 등 7개 분야별 추진계획과 과제별 세부추진사항 등이다.
또 장기적인 세수·세출별 전망을 통해 재정낭비 요소를 줄이고 효율적 자원배분과 자주재정이 될 수 있도록 재정운용 발전계획 등도 수록했다.
이동구기자
2003-0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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