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호 감독의 사퇴로 공석 중인 프로축구팀 대전 시티즌의 신임 감독으로 최윤겸(41)씨가 선임됐다.
대전은 8일 “연봉 등 자세한 계약조건은 최 감독이 귀국하는대로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대전은 최 감독에게 이태호 전 감독이 받았던 연봉(1억원)보다 높은 대우를 해주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부천 SK 사령탑에서 중도 하차한 뒤 지난달 4일 네덜란드로 지도자 연수를 떠난 최 감독은 이번 주말 귀국,오는 13일 팀 동계훈련부터 지휘봉을 잡게된다.
대전은 8일 “연봉 등 자세한 계약조건은 최 감독이 귀국하는대로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대전은 최 감독에게 이태호 전 감독이 받았던 연봉(1억원)보다 높은 대우를 해주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부천 SK 사령탑에서 중도 하차한 뒤 지난달 4일 네덜란드로 지도자 연수를 떠난 최 감독은 이번 주말 귀국,오는 13일 팀 동계훈련부터 지휘봉을 잡게된다.
2003-0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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