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인들이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의 재벌개혁을 비롯한 기업정책을 듣고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간담회를 준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상의 관계자는 “박용성 회장이 지난달 31일 경제5단체장의 노 당선자 면담 때 노 당선자에게 간담회 개최를 요청했다.”면서 “그러나 아직까지 인수위원회쪽에서 통보가 없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 간담회를 오는 23일이나 24일 개최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
상의 관계자는 “박용성 회장이 지난달 31일 경제5단체장의 노 당선자 면담 때 노 당선자에게 간담회 개최를 요청했다.”면서 “그러나 아직까지 인수위원회쪽에서 통보가 없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 간담회를 오는 23일이나 24일 개최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
2003-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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