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일자리 창출 등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로 발주하는 공사 대부분을 오는 3월안에 앞당겨 발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마포대교 확장 및 보수·보강 등 34건의 계속사업과 56건의 신규사업 등 모두 90건,3921억원의 공사를 올 1·4분기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박현갑기자
이에 따라 시는 마포대교 확장 및 보수·보강 등 34건의 계속사업과 56건의 신규사업 등 모두 90건,3921억원의 공사를 올 1·4분기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박현갑기자
2003-01-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